취업 · 한국항공우주산업 / SW개발
Q.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코테 질문
안녕하세요 26년 하반기 kai sw 개발 직무 준비중입니다. 혹시 kai 코테 있나요? 공고에 없기도 했고 수기도 찾을 수가 없는데, 혹시 아예 안 보는 건지 궁금합니다.
2026.10.05
답변 8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들은 흐름으로 말씀드리면 KAI 소프트웨어 직무는 공고에 코테가 따로 드러나지 않아도 전형 중에 간단한 개발 역량 확인을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대형 IT 기업처럼 길게 푸는 코테보다는 기본 문법과 로직 이해를 보는 수준으로 가는 편이라 준비 강도를 조금 다르게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실제로는 서류와 면접 비중이 더 크고 코테가 있다 해도 합격의 당락을 크게 좌우한다기보다 최소 기준을 확인하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아예 안 본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코딩 테스트가 들어와도 바로 대응할 수 있게 기본 알고리즘과 자료구조를 정리해 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특히 C 계열과 임베디드 성향의 기초 로직을 손으로 바로 구현할 수 있게 연습해보시구요. 공고에 명시가 없더라도 전형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서 최신 공고 기준으로도 한 번 더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2026년 하반기 KAI 신입 공고 기준으로는 SW 직무도 별도의 코딩테스트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식 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온라인 인적성검사와 면접전형, 신원조회와 채용검진 순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채용에서는 일반 IT기업처럼 별도 코딩테스트를 준비할 필요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SW 직무 면접에서는 C와 C플러스플러스, 자료구조, 운영체제, 임베디드 SW와 본인 프로젝트의 코드 구현 내용을 질문받을 수 있으니 코딩테스트보다 전공과 프로젝트 설명을 탄탄하게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공고에 코딩테스트가 없고 후기도 찾기 어렵다는 사실만으로, 이번 SW 직무에서 시험을 전혀 보지 않는다고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원한 공고의 전형 절차와 직무별 유의사항, 서류 합격자 안내를 함께 확인하고 채용 담당자에게 별도 SW 역량평가가 있는지 문의해 보세요. 확인 전에는 다른 지원 기업에도 필요한 기본 문제 풀이를 유지하면서, 본인 프로젝트의 구현 방식·오류 해결·테스트 결과를 설명하는 준비를 병행하면 좋겠습니다. 담당자에게 시험 여부뿐 아니라 대상 직무, 일정, 사용 언어 안내 시점까지 한 번에 질문하면 준비 범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번 2026년 하반기 KAI 신입 연구개발(SW) 공고 기준으로는 별도의 코딩테스트가 전형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형은 서류전형 → 온라인 인·적성 검사 → 면접 → 신원조회/채용검진으로 안내되어 있고, 제출서류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공고에는 없는데 혹시 코테를 따로 보지 않을까?” 정도로 걱정해서 코테를 최우선으로 준비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대신 SW 직무 자체에서는 C/C++ 등 프로그래밍 활용 능력을 필요역량으로 명시하고 있고, 우대사항에도 중급 이상 C++·Python 역량이 들어가 있습니다. 즉 이번 KAI SW는 코테 대비보다는 인·적성 + 면접에서 본인의 SW 역량을 설명할 준비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공고상 주요 업무가 항공전자 SW 요구도 개발·설계·통합시험, STE/SIL SW 개발, 센서제어 SW, 무인기 OFP 개발 등이므로 단순 알고리즘 문제풀이보다 C/C++ 기반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무엇을 구현했고,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깊게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KAI는 SW 개발 및 IT 직무를 포함한 기술직군 채용 시 코딩테스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공고 내용이나 채용 수기가 다소 부족하여 혼란스러우실 수 있지만, 서류 전형 이후 직무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필기 전형 단계에서 전공 시험이나 코딩테스트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채용 연도나 세부 모집 부문에 따라 전형 방식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고에 명시되지 않았더라도 개발 직무 특성상 기초적인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역량은 항상 대비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 합격 이후에 주어지는 안내 사항을 잘 확인하시고, 평소에 자료구조나 기본 알고리즘 위주로 코딩테스트를 준비하신다면 실전에서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2026년 하반기 KAI 신입채용 기준으로는 별도의 코딩테스트 전형은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형은 서류 이후 온라인 인적성검사, 면접, 신원조회와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됩니다. SW 직무라고 해서 별도 코테를 보는 구조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직무 자체가 C와 C++ 활용능력을 요구하고 항공전자 SW 설계와 통합시험 업무를 수행하므로 면접에서는 자료구조나 운영체제, C와 C++, 임베디드와 RTOS 등 전공 질문은 충분히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 채용 시 별도의 코딩테스트를 실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채용 공고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만큼 서류 전형 이후 바로 인적성검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코딩테스트를 실시하지 않는 대신 면접 전형에서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매우 깊이 있게 검증합니다. 학부 과정이나 프로젝트에서 다룬 임베디드 및 C/C++ 기반 구현 경험, 소프트웨어 설계 구조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코딩테스트 부담은 내려놓으시고 직무 관련 전공 지식 정리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 채용 시 별도의 코딩테스트를 실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채용 공고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만큼 서류 전형 이후 바로 인적성검사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코딩테스트를 실시하지 않는 대신 면접 전형에서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매우 깊이 있게 검증합니다. 학부 과정이나 프로젝트에서 다룬 임베디드 및 C/C++ 기반 구현 경험, 소프트웨어 설계 구조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코딩테스트 부담은 내려놓으시고 직무 관련 전공 지식 정리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